1. 보스코프스키 2013.02.09 22:25

    설 복 많이 받으세요...^^ 그리고 추운 날 몸 조심 하시고요...

  2. 김새암 2013.01.16 19:18

    안녕하세요! 새로 기획하고 있는 활동 때문에 구글링을 뒤적뒤적 하던 와중에 이렇게 보석같은 블로그를 만나게 되어 흥분하고 있는 한 네티즌 입니다. 저와 아주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하고 계신분을 이리 우연히도 웹상에서 만나니 너무 기쁘네요!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! ㅎ

    • 몽똘 2013.01.18 21:19

      안녕하세요. 그리 생각해주시니, 저도 반갑습니다.^^ 자주 생각 나눠요.

    • 김새암 2013.01.24 15:44

      넵 여러가지 여쭤볼게 많습니다.. ㅎ

  3. 2012.10.20 16:24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4. 아촘 촘 2012.06.29 05:35

    새벽이 무언가로 저를 깨워 몇 시간째 머리와 놀고 검색을 통해 보는 정보와 놀고, 하고있네요. 벌써 29입니다만 아직 제가 무엇을 해야 행복할 수 있을지 직업적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. 교육심리를 전공했고 최근 상담심리대학원 진학에 관심이 생겨 정보검색을 하가가 아주 예전부터 제가 평론이 관심이 있었던 것을 기억해 냈습니다 평론배우는 대학원이라는 글귀로 선생님의 글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. 근래 가장 집중해서 글을 읽었습니다. 아직은 뭐라 이름짓기 어려운 감정과 생각이 가슴에서 너울댑니다. 창은 밝고 새가 우네요. 하루바삐 보내려면 조금은 더 눈을 붙여야 겠네요. 충성도도 떨어지는 네트웍 유목민이지만 또 들를 것 같네요. 건강하세요.

  5. 2012.04.29 21:24

    비밀댓글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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